병은없다
건국대학교
광고
광고
광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21.05.11 [01:36] 시작페이지로
민족·세계
개인정보취급방침
사람일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민족·세계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족·세계
사진으로 보는 평양의 봄
완연한 봄, 평양의 거리에는 무슨 꽃이 피었을까?
기사입력: 2021/04/07 [22:49] 최종편집: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완연한 봄, 평양의 거리에는 무슨 꽃이 피었을까?

 

주북 러시아 대사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평양 거리 모습을 전했다.

 

러시아 대사관은 “평양은 3월 말 우리 눈앞에서 변화하기 시작했다. 도시 곳곳의 나무와 수풀은 흰색, 노란색, 연보라색, 분홍색으로 물들기 시작했다”라며 평양 거리 느낌을 전달했다.

 

또한 러시아 대사관은 “승리거리를 따라 심어진 살구나무, 모란봉 공원의 길에 있는 울창한 백산차가 피었다. 주체사상탑 옆에는 부드러운 목련의 꽃봉오리가 열렸고 금빛으로 덮인 개나리가 멀리서 눈을 사로잡는다”라고 소개했다. 백산차는 진달래과에 속한다. 북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평양 거리에는 살구나무가 많다고 한다. 한국전쟁 후 평양을 복구할 때 김일성 주석이 가로수로 살구나무를 제안했다고 한다. 

 

아래는 러시아 대사관이 공개한 사진이다. 

 

▲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핀 평양 거리.  

 

▲ 거리의 꽃을 가꾸는 분일까?

 

▲  다정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걷는 여성들.

 

▲ 완연한 봄을 느끼러 나왔나요?   

 

▲ 놀 때도 꼭 마스크를 쓰고 놀아요. 

 

▲ 위 아래로 흰 옷을 입은 분은 방역 요원일까요?  

 

▲ 공원에서 봄을 느끼는 평양 시민들.  

 

▲ 만수대 의사당 근처의 살구나무.  

  

▲ 만수대 분수공원.

 

▲ 평양 모란봉의 청수정.

 

▲ 천리마 동상. 

 

▲ 평양의 주체사상탑 근처에 있는 일심 아파트, 옆에 단결 아파트도 있다고 한다.   

 

평양의 인민문화궁전.

 

▲ 평양의 옥류관.   

  

 평양 거리의 선전물 '자력갱생' 

 

 


<김영란 기자>
김영란 김영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람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평양의 봄 / 김영란] 사진으로 보는 평양의 봄 김영란 2021/04/07/
오늘의사진
6.15 10.4 자주통일평화번영결의대회
많이 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사람일보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대전 동구 동부로 55-58 603동 306호(판암동) ㅣ 전화 : (02)747-6150 ㅣ 전자우편:saram@saramilbo.com
등록번호 : 대전, 아00255 제호:사람일보ㅣ창간일: 2003년 6월 15일ㅣ발행·편집인 박해전ㅣ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해전
후원 : 하나은행 555-810120-77607 박해전
Copyright ⓒ 2003~2019 saramilbo.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saram@saram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