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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들에 있어 정의는 무엇인가”
그들의 야욕이 곧 정의...세계 인류는 본질을 똑바로 알아야
기사입력: 2007/11/29 [10: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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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표기법을 따랐다.(편집자)
 
양키 제국주의들이 이북을 향해 “악의 축(axes of evil)”이니 “테러지원국”이니 하던 것은 저들과의 적대관게에서, 더욱히 이북의 미사일과 핵실험 등으로 인한 것이고 아무런 근거도 없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북에서 이를 부정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다가 요새는 테러지원국 해제 운운하며 혼자서 차치고 포치고 한다. 상말로 “엿장사 맘대로”다.

나는 본래 이북을 향해 그런 것들을 하나의 광부지언으로 취급하고 1체 괘념하지 말 것을 여러 번 인터넷으로 종용한 바 있다.

그런데 요새는 또 저들이 이란을 향해 악마(devil) 운운하는 것 같다. 근착 <TIME>에 보니까 “악마가 특이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경우(a case where the devil is in the details)”는 “제재의 실제적 적응의 대상이 된다(is in the practical application of sanctions)”라는 등 뇌까리고 있는 것이다. 이는 분명 이란 대통령 Ahmadinejad를 두고 하는 말인데 그가 언제 Bush처럼 남의 나라를 침공하거나 무고한 8,9만명의 인명 피해를 낸 적이 있는가? 그가 자기 나라 국익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악마의 일인가?

나는 본래 제국주의자들은 음모와 전쟁을 먹고 산다(imperialist feed on intreague or war)고 말한다.

돌이켜보자. 1898년 Havana 항에 정박 중이던 자기나라 군함 Maine호가 폭발되었다는 음모를 연출하여 이를 구실로 스페인을 몰아내고 Cuba를 차지한 자가 누구인가? 또 바로 그 이듬해 필리핀을 독립시켜준다고 역시 스페인과 전쟁을 일으켜 쫓아내고 게속해서 필리핀 독립을 위해 싸우는 Aguinaldo를 잡아가두고 필리핀을 먹은 자가 누군인가?

1964년, 흡사 Havana 항에서와 같은 수법으로, Vetnam 북부 Tonkin 만에 정박해 있던 자기들의 구축함이 베트남 어뢰정에 의해 공격받았다고 해서 대대적인 해군력을 동원해 베트남 전쟁에 뛰어들었던 자는 누구인가? 2001년 소위 9.11 뉴욕 무역쎈터 폭발사껀을 날조 연출해서 1주간 지나 바로 아푸간니스탄을 침공했고 석유주권을 노려 대량살상무기 운운하면서 이라크를 친자가 누구인가? 2006년 이스라엘이 Lebanon을 불법 침공했을 때 그 나라 헤스볼라 민병대가 이스라엘군을 성공적으로 격퇴하여 이슬람은 물론이고 북쪽 그리스도교 세력권까지도 헤스볼라를 해방군으로 격찬하고 있는데도 그들의 무장해제를 주장하고 있으며 금년 7월에 자기들은 2백여개의 핵을 갖이고 있으면서도 시리아의 핵시설을 공격하는 밀림법적 불법행위를 묵인하고 있는 자가 누구인가?

그럼으로 그들 나라 량심있는 지성들이 나서 America는 아푸간니스탄이나 이라크 침공할 명분이 없다(not qualified to invade thease countries)고 공언하고 있으며, 더러는 우리나라는 상대방의 작은 위협에 대응해서 그들을 침략한다(invade thease countries in response to feeble threats of them) 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도대체 서유럽과 아랍세게와의 갈등관게가 격화된 것은, 다 아는 대로, 1917년, 끈질긴 시온주의자들의 lobby에 의해, 팔레스틴 아랍인들의 날벼락같은 Balfour 선언이 떨어진 후 문맹세게에서 있을 수 없는 유디아인들의 강제 침탈로 (강대국들의 백을 믿고) 아랍인들이 자기 땅에서 쫓겨나 빈들에 천막신세가 되면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그리하여 아랍인들은 그들의 생존권과 그들의 문화유지를 위해 정당방위로 감행하는 싸움을 성전(jihad)이라 하지만 그러한 세기적인 불법을 저질르는 자들은 그들을 테러리스트라 명명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1972년 쏘련이 아푸간니스탄을 침공했을 때에 전 아랍세게의 민족주의 지도자 빈 라덴이 쏘련과 맞서 싸울 때에는 양키들의 친구로 물심량면의 도움을 받았지만, 오늘날은 양키 제국주의자들의 아푸간 침략에 맞서 싸우는 그가 테러의 왕초로 지목되어 양키들의 암살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다.

하마스는 정당한 민주주의 절차를 밟아 팔레스틴 집권층이 된 것이지만 민주주의를 중동지역에 수출한다는 양키들은 하마스를 내치고 파타당을 부추기고 있다. 그뿐인가 에궆트(이집트)의 무라바크는 20여개년 동안 양키들의 도움으로 독재하고 있고 파키스탄의 무샤라푸도 그들의 빽으로 버젓이 위헌의 권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북의 인권결의안을 UN에서 통과시켰지만 양키들은 관타나모를 비롯해서 갖처에 두고 있는 비밀수용소에서 알카에다 혐의자들에 대한 인간파괴적 고문으로 외국은 물론 자기나라 시민들의 불평이 물 끓듯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들에게 정의가 따로 없다. 자기들의 야욕이 정의이다. 그리하여 혹자는 “왜 아메리카인들은 거울을 보고 자기들이 얼마나 위선자인가를 알아차리지 못하는가?(why not Americans look in mirror and sea what hypocrites they are?)”, 어떤 America인은 “Bush는 Texas로 물러가야 하고 그리고 매우 나쁜 력사의 교훈이라는 것 말고 어떠한 소식도 들려오지 않도록 해야한다(May Bush go back to Texas and never be heard from again except as a very bad history lesson)”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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