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21.01.19 [18:27] 시작페이지로
정치·경제
개인정보취급방침
사람일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정치·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경제
"경주시민의 안전 볼모 원전정치 중단해야"
더불어민주당, "보수언론 모두 경주시민들의 방사능 노출 위험에 침묵"
기사입력: 2021/01/10 [15:04] 최종편집: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경주 월성원전 부지 10여 곳의 지하수에서 최대 71만 3000베크렐의 삼중수소가 검출됐다"는 <포항 문화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9일 "월성 1호기 주변 지역 주민들의 몸속에서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가 끊임없이 검출되고 있는데도 국민의힘은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결정을 내린 정부 결정을 정쟁화하며 노후화된 월성원전 가동을 연장해야 한다고 우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신 대변인은 특히 "국민의힘의 비호 아래 1년 넘게 월성 1호기 폐쇄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 최재형 감사원장은 충격적인 방사능 누출로 인한 국민 안전은 뒤로 하고 경제성 타령만 해왔다. 이를 이어받은 검찰은 감사원 감사결과를 기반으로 수사를 진행중"이라며 "그러나 국민의힘, 감사원장, 검찰, 원전마피아와 결탁한 보수언론 모두 경주 시민들의 방사능 노출 위험에 대해 짠 듯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이번 경주 월성 원전 부지 삼중수소 검출을 계기로 경주 시민들의 안전을 볼모로 한 원전 정치를 중단하고 안전한 에너지 확보에 협조해야 할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노후 원전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창덕 기자>
박창덕 박창덕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람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월성원전 / 방사능 유출 / 국민의힘 / 윤석열 / 보수언론] "경주시민의 안전 볼모 원전정치 중단해야" 박창덕 2021/01/10/
오늘의사진
6.15 10.4 자주통일평화번영결의대회
많이 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사람일보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대전 동구 동부로 55-58 603동 306호(판암동) ㅣ 전화 : (02)747-6150 ㅣ 전자우편:saram@saramilbo.com
등록번호 : 대전, 아00255 제호:사람일보ㅣ창간일: 2003년 6월 15일ㅣ발행·편집인 박해전ㅣ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해전
후원 : 하나은행 555-810120-77607 박해전
Copyright ⓒ 2003~2019 saramilbo.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saram@saram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