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20.10.23 [08:03] 시작페이지로
정치·경제
개인정보취급방침
사람일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정치·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경제
"부마민주항쟁은 유신독재를 끝내는 기폭제"
문재인 대통령, "민주주의가 국민 모두의 것이라고 알린 대규모 항쟁"
기사입력: 2020/10/16 [11:11] 최종편집: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부마민주항쟁 41주년을 맞아 “부마민주항쟁은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았던 유신독재를 끝내는 기폭제였다”며 "4·19혁명 정신을 계승하여 광주민주화운동, 6월항쟁, 촛불혁명까지 민주주의의 불씨를 살린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국민 모두의 것이라고 알린 대규모 항쟁이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늘은 부마민주항쟁 41주년입니다' 제하의 글을 내어 "그날, 부산과 마산의 거리에서 함께했던 시민들을 기억하며, 기념식을 준비하고 부마민주항쟁을 잊지 않도록 애써주고 계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렇게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우리는 여전히 ‘나’와 ‘이웃’을 위한 자발적 방역과 ‘모두를 위한 자유’를 실천하며 새로운 민주주의를 써가고 있다"며 "부마민주항쟁이 살아 있는 역사로 오래도록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전해주고,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 부산과 창원 시민들에게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은 부산과 창원에서 번갈아 열린다. 지난해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40주년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참석했으며, 올해 부산대학교에서 개최되는 기념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가 참석한다.

<박창덕 기자>

박창덕 박창덕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람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문재인 / 부마민주항쟁 / 정세균 / 유신독재 ] "부마민주항쟁은 유신독재를 끝내는 기폭제" 박창덕 2020/10/16/
오늘의사진
6.15 10.4 자주통일평화번영결의대회
많이 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사람일보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대전 동구 동부로 55-58 603동 306호(판암동) ㅣ 전화 : (02)747-6150 ㅣ 전자우편:saram@saramilbo.com
등록번호 : 대전, 아00255 제호:사람일보ㅣ창간일: 2003년 6월 15일ㅣ발행·편집인 박해전ㅣ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해전
후원 : 하나은행 555-810120-77607 박해전
Copyright ⓒ 2003~2019 saramilbo.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saram@saram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