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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정의연 #버텨라 윤미향
[논평] 친일적폐 세력과 조선일보를 비롯한 적폐 언론들을 쓸어버리겠다는 마음
기사입력: 2020/05/21 [13: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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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자에 대해 총공세를 펼치는 친일적폐 세력의 준동을 막기 위해 나서고 있다.

 

친일적폐 세력과 조선, 중앙, 동아일보 등은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과 윤미향 당선자에게 마구잡이식 보도와 신상털기, 가짜 뉴스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를 틈 타 일본의 극우인 산케이 신문도 ‘소녀상을 철거해야 한다’, ‘수요 집회를 그만둬야 한다’라며 역사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다. 

 

한국의 친일적폐 세력과 일본의 극우가 한편이 되어 정의연과 윤 당선인에 대해 공격을 하고 있다. 

 

이에 국민들은 친일적폐 세력들의 준동이 적폐 세력들에게 불리해진 상황을 뒤집기 위한 책동이라며 정의연과 윤 당선인에 대한 지지와 연대 의사를 보내고 있다.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 언론이 정의연과 윤 당선인에 대한 공격에 대해 시민들은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 앞잡이들이 독립 운동가를 때려잡는 것과 같다’라고 지적해 나서고 있다.

 

또한 온라인을 중심으로 “#힘내라 정의연 #버텨라 윤미향 #닥쳐라 조선일보 #사죄하라 일본‘ 해시태그 운동을 벌이며 투쟁에 나서고 있다.

 

국민들은 20일 검찰이 정의연 사무실 압수수색을 하자, 수많은 의혹이 제기된 나경원과 윤석열 장모 의혹을 왜 수사하지 않느냐며 검찰의 행태에 대해서도 지적해 나서고 있다. 

 

국민들은 정의연에 자발적 후원하기, 온란인으로 수요집회 응원 댓글 등을 보내고 있다.  

 

국민들은 이번 친일적폐 세력들이 정의연과 윤 당선인에 대한 공격은 한 단체나 한 명의 국회의원 문제가 아니라 적어도 30년간, 더 나아가 100여 년에 걸친 반일 운동에 대한 공격으로 바라보고 있다.

 

친일적폐 세력들의 준동에 정의연과 윤 당선인을 지켜내지 못한다면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제대로 된 사과를 받아 낼 수 없으며, 조중동을 비롯한 친일적폐 언론들은 또 다른 사냥감을 찾아 하이에나처럼 물어뜯으며 개혁민주진보 인사들을 공격하게 될 것이다. 

 

현재 정의연과 윤 당선인을 정점으로 벌어지고 있는 사태의 본질은 국민의 힘으로 벼랑 끝으로 몰아낸 적폐 세력들의 반동 공세이다. 

 

국민들은 오래전 통합진보당 해산 사건, 한명숙 전 총리 뇌물 수수 사건, 조국 전 장관 사건 등을 통해 이번 사태의 적폐 세력들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있다.

 

오히려 시민들은 이 사건을 계기로 친일적폐 세력과 조선일보를 비롯한 적폐 언론들을 쓸어버리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싸움터에 나서고 있다. 

 

국민들은 지난해 일본의 경제 도발로 제2의 독립운동을 벌였다. 그 독립운동의 연장선 상에서 친일적폐 세력과 친일 언론을 제거하기 위한 투쟁에 나서야 한다. 그래야만 국민들이 원하는 적폐 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실현할 수 있다.

#힘내라 정의연 #버텨라 윤미향 #닥쳐라 조선일보 #사죄하라 일본 

<김영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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