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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순천린비료공장 준공식 참석
“순천린비료공장, 군민일치 힘으로 창조한 자랑스러운 결실”
기사입력: 2020/05/02 [11: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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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위원장이 1일 순천인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   

 

▲ 김정은 위원장이 순천인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박봉주 부위원장이 준공사를 하고 있다.   

 

▲ 순천인비료공장 준공식 모습  

 

▲ 순천인비료공장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일 순천인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하고 준공 테이프를 직접 끊었다.

 

노동신문은 2일 “우리의 붉은기는 적대 세력들이 광풍을 몰아올수록 더욱더 거세차게 휘날릴 것이라는 조선노동당과 인민의 불변의 신조를 과시하며 새로운 화학공업기지가 훌륭히 완공되어 위대한 정면돌파전사상이 제시된 올해 사회주의강국 건설의 전 전선에서 제일먼저 승리의 기발을 꽂았다”라고 전했다.

 

신문은 순천인비료공장이 주체화, 현대화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해 생산에서도 건축물에서도 생태환경보호에서도 완벽한 화학공업 부문의 본보기, 표준공장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최고영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 밑에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원료에 의거한 주체적인 인비료공업이 창설됨으로써 한평생을 바치시어 사회주의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알곡 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 수 있는 돌파구가 열리게 되었다”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박봉주 부위원장이 준공사를 했다고 보도했다. 

 

박 부위원장은 준공사에서 순천인비료공장의 준공이 당의 영도 따라 정면돌파전을 과감히 벌여 사회주의 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하려는 노동계급의 혁명적 기상과 우리 국가의 막강한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주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는 일대 경사로 된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최고영도자동지께서 농업생산에서 절실히 필요한 고농도인안비료를 대량적으로 생산하는 공장을 현대적으로 크게 건설할 데 대한 전투적 과업을 제시하시고 주체화, 현대화의 요구가 철저히 구현된 화학공업부문의 본보기공장, 자동화, 흐름선화를 실현한 노력절약형기업체로 일떠세우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라고 보도했다.

 

박 부위원장은 준공사에서 순천인비료공장 준공이 당의 정면돌파사상, 자력부강, 자력번영사상의 위대한 승리이며 당의 영도 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나아갈 때 투쟁 목표들을 얼마든지 점령할 수 있다는 것을 실증해주었다고 짚었다.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순천인비료공장 준공 테이프를 끊고 공장 여러 곳을 돌아보았다고 보도했다. 

 

▲ 김정은 위원장은 순천인비료공장 여러 곳을 돌아보았다.   

 

신문은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훌륭히 일떠선 공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면서 우리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크나큰 노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현대적인 인비료공장이 일떠섰다는 보고를 받으시면 얼마나 기뻐하시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었다”라고 전했다.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순천인비료공장을 건설한 건설자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농업근로자들이 마음 놓고 당이 제시한 알곡 고지를 점령하는데 전심할 수 있게 되었다. 순천인비료공장은 당정책절대신봉자들이 군민일치의 단결된 힘으로 창조한 자랑스러운 결실이다”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연관단위들과 협동하여 순천인비료공장 통합생산체계를 훌륭히 구축해놓은 데 대하여 만족을 표하면서 인재는 나라의 큰 자원이고 발전의 동력이라고, 인재육성은 우리 당이 가장 중시하는 정책적 문제라고 거듭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순천인비료공장의 완공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 이후 이룩한 첫 성과이며 우리나라 화학공업을 한 계단 도약시키는 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시면서 이 소중한 성과를 불씨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역에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불길이 더욱 거세차게 타오르도록 할 데 대하여 말씀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인비료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원료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울 데 대한 문제 ▲통합생산체계를 더욱 완비하며 생산공정을 안정하게 운영할 데 대한 문제 ▲환경보호 사업에 특별한 관심을 돌릴 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공장관리 운영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고 전했다.

 

또한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나라의 비료공장들을 전반적으로 개건현대화하며 새로운 화학공업기지들을 더 많이 건설하는 것을 비롯해 화학공업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정확한 방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일꾼들과 과학자, 기술자, 건설자들이 우리의 원료, 우리의 기술에 의거하는 새로운 공업을 창설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공격전을 과감하게 벌여나감으로써 우리 당의 위대한 정면돌파전사상의 위력을 더욱 힘 있게 떨쳐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순천인비료공장 준공식에는 김정은 위원장과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 총리, 김덕훈·박태성 당 중앙위 부위원장, 김여정·조용원 제1부부장을 비롯해 당 중앙위 일꾼들과 건설에 참가한 군인들과 일꾼들, 건설자 등이 참가했다. 

 

순천인비료공장은 김정은 위원장이 올해 첫 현지지도를 했던 공장이다.

 

당시 김정은 위원장은 “순천인비료공장건설은 정면돌파전의 첫해인 2020년에 수행할 경제 과업들 중에서 당에서 제일 중시하는 대상들 중의 하나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기 위해 새해 첫 지도사업으로 이 공사장부터 찾아왔다”라고 말한 바 있다.

<김영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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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보라 20/05/02 [12:23] 수정 삭제  
  99% 사기꾼을 국회의원으로 영입한 90% 사기정당은 나라를 위해 해산되는 것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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