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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국 산인가” 또는 “미국 산인가”?
전창일 민중당 고문, "제국주의의 끝장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기사입력: 2020/04/09 [17: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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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일 민중당 고문이 코로나19 발원 문제를 다룬 미셸 초스도프스키 교수의 <코로나19 “중국 제품인가” 또는 “미국 제품인가”?> 제하의 글을 번역하여 본지에 보내왔다. 이 글은 영자 인터넷매체 <21세기(21cir.com)>에 게재된 것이다. 번역문을 싣는다. <편집자>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 “중국 제품인가” 또는 “미국 제품인가”?
(Coronavirus COVID-19: "Made in China" or "Made in America"?)
21cir.com/2020/03                       By: Prof. Michel Chossudovsky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산’이라며 중국이 미국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트럼프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산’ 꼬리표를 달고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음을 미국 국민들이 믿기를 원하고 있다.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를 ‘무한(武漢) 코로나바이러스’라고 부른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미국의 이익집단의 강력한 압력에 세계보건기구 공식 확인의 중국 외 코로나 확진자가 불가 150명, 미국 내에서 불가 여섯 건임에도 팬데믹이라 칭하는 세계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한 때인 1월 30일부터 ‘큰 거짓말’이 시작되었다. 가짜뉴스 매체들은 즉각 가속페달을 밟았다. 중국이 세계적으로 전파된 유행병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다음날인 2020년 1월 31일 트럼프는 “지난 14일 동안 중국을 방문한 중국인과 외국 국적자는 미국 입국을 거부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로 인해 항공여행, 운송, 미중 교역관계는 물론이고 화물과 해상교역이 위기에 처했다. ‘중국산 코로나바이러스’란 꼬리표가 붙어 있는 동안 그 꼬리표는 참 의도를 은폐하기 위한 구실로 작동하며 무언의 목적은 중국 경제를 무너뜨리는 것이었다.


그것은 중국과 미국의 동맹국인 대부분의 서방국가들은 물론이고 양 진영의 경제를 붕괴시키며 은행 파산파동으로 이끌며 실업은 더 말할 것도 없고 관광산업의 붕괴를 초래하는 파산의 파동을 일으켰다.


더욱이 트럼프의 ‘중국산’ 코로나바이러스 꼬리표는 2월 초순 현재 서방세계 전반에서 거의 즉각적으로 중화민족을 반대하는 캠페인을 촉발시켰다.


제2단계 : “유럽인들에 의해 전염병이 전파되었다”?


3월 11일 새로운 단계가 시작되었다. 트럼프 행정부는 영국인을 제외한 유럽인의 항공편 미국 입국을 30일 동안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다.


미국은 이제 코로나-19를 구실삼아 서방 유럽에 대한 경제전쟁을 벌이고 있다. 유럽 국가들은 정부의 개각을 진행하고 있다. 이탈리아는 사회적 격리 봉쇄조치까지 진행하고 있다. 내각총리의 명령에 의하여 밀라노와 토리노를 포함한 북부지방의 대도시들은 사실상 완전히 교통이 차단된 상태에 놓여 있다.

혼란과 두려움 그리고 협박이 판을 치고 있다. 이로 인한 피해는 미국이 조성하고 있다.


2월 하순 : 금융시장 조작으로 전 세계 주식시장 거래상황에 특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항공회사 주가는 하룻밤 사이에 폭락했다. 유럽 국가로부터의 대서양 횡단비행에 금지명령을 내린 트럼프의 3월 11일 결정을 미리 알았던 사람들은 뭉치 돈을 벌었다. 또 다른 투기 작전하는 사람들은 파생시장에서 이것을 공매 즉 ‘단기예측판매’라 한다. 헤지펀드를 포함한 제도투기꾼들의 내기는 내부정보를 사전에 알고 하는 짓이다.


일반적으로 더 한심한 것은 금융시장 붕괴로 평생 노력하여 번 돈을 몽땅 잃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은행 도산으로 세계사에서 가장 큰 금융자산의 막대한 이동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조작과정은 현재도 진행중이다.


이러한 금융현상의 발생은 금융시장기능 추세에 따라 자연 발생하는 것이라고 믿는 것은 천진난만하다 할 것이다. 그들은 계획적이다. 그들은 강력한 재정적 이권과 관련된 세심하게 고안된 계획안을 짜내는 장본인들이다.


코로나바이러스-19는 “중국에서 만든 것”인가? 아니면 “미국에서 만든 것”인가?


지금은 새로운 깜짝 놀랄 폭발물이 나타났다. 중국이 ‘무한바이러스’를 전세계에 확산시키고 있다는 미국 백악관의 비난은 일본과 중국의 언론을 통하여 반박되고 있다. 래리 로마노프(Larry Romanoff)의 과학적 분석에 의하여 코로나19는 미국산임이 폭로되었다.


그는 그 바이러스는 “미국에서 만든 것”이라고 추론하였다. “그 바이러스는 중국에서 최초 만든 것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과 기타 매체의 보고에 의하면 그것은 처음 미국에서 발생했을 수 있다.”


2월 들어 일본의 아사히신문과 텔레비전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이 아닌 미국에서 시작되었으며, 14,000여명이 계절성독감으로 죽었다는데, 사실은 그 중 일부가 코로나바이러스에 인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3월 12일 미국질병통제본부(Center for Disease Control-CDC) 로버트 레드필드 국장은 미국의회감독위원회(US Congress House Oversight Committee) 앞으로 보낸 보고서에서 무의식적으로 비밀을 누설했다. 그는 계절성독감으로 진찰된 것이 어떤 경우에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것임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언제 그것이 발생하였는가? 10월인가? 11월인가? 연대는 언제인가? 묻는 것은 전연 무의미한 일이다. 레드필드(Redfield)의 보고서는 일본과 대만의 세균학자들에 의해 확증되었다. 일본과 대만은 미국의 동맹국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독감(Influenza)으로 죽은 것으로 된 일부 미국인들 중, 사후 검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양성으로 판정되었음을 ‘미국코로나바이러스-19 의회감독위원회(House Oversight Committee - HOC)’ 수요회의에서 미국질병통제본부 로버트 레드필드 국장이 시인했다.


2,466명의 전문가들이 이 문제를 토의하고 있다. 대만 세균학자의 의견은 주목할 가치 있는 견해이다. 그는 진술하기를 미국에서 최근(?) 호흡곤란으로 죽은 환자 200명 이상이 폐를 침범하는 섬유증(Pulmonary Fibrous) 환자인데, 미국 보건당국도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사망이라고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알렸다. 그는 또 그 바이러스 발생은 우리가 추측한 것보다 더 훨씬 이전으로 소급하여 발생한 것으로 2019년 9월(래리 로마노프에서 인용)을 생각해봐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중국 외교부는 그 바이러스가 미국에서 처음 만들었을 것이라고 넌지시 암시하는 질병통제본부 로버트 레드필드 국장의 진술에 반발하고 있다. 미국에서 환자가 전무하게 된 적이 언제인가? 라고 중국 외교부 대변인 자오 리지안(趙立堅)은 질문하고 있다.


물론 ‘언제인가’는 근본적인 질문이다. 그는 또 “역병에 감염된 사람은 몇명인가. 그들이 입원한 병원 명칭은 무엇인가. 중국 무한으로 바이러스를 가져온 것은 미국 군인일 수 있다.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 미국은 이에 대한 설명을 우리에게 해줄 의무가 있다”고 요구했다.


세계는 지금 현대사에서 가장 엄중한 사회적 및 경제적 위기의 갈림길에 놓여 있다.


전세계 인민들은 지금 오도되고 있다. 그들은 듣고 있다: “이 역병은 지금 악화일로에 진입하고 있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만약에 더 이상의 전염의 확산을 막지 못하면 독일인구의 70%가 코로나바이러스 역병에 걸릴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여러 나라에서 경제활동은 차단되고 있다. 식용품시장, 보행자 전용상가, 사무실, 공장, 각급  학교, 대학들까지 휴면상태에 놓여 있다. 사람들은 자택에 갇혀 있다. 공포와 위협이 만연되고 있다.
 
이탈리아의 코로나바이러스 폐쇄와 동시에, 미군 3만명이 제2차세계대전 이후 최대의 군사작전인 러시아를 가상적국으로 한 작전명 ‘2020 유럽방위’ 미국과 나토 합동군사훈련을 위하여 유럽연합으로 출병하였다. “방위병력이 침략병력으로 돌변하지는 않을까...?”


이제 문제를 해명해 보자 : 세계적 전염병인 코로나바이러스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경제적 및 사회적 공황상태의 ‘원인’이 아니다. 그것은 수백만 인민들의 생명을 모르는 사이에 완전히 위협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빈곤화하며 국가경제 불안정화를 촉진키 위하여 언론의 허위정보의 뒷받침을 받는 치밀하게 고안된 작전을 시행하기 위한 사실과 다른 ‘구실’인 것이다. 우리가 대면하고 있는 것은 ‘전쟁행위’이다.


코로나19가 중대한 공중보건 관심사로 돼 있는 사이에 사회적 차단조치와 짝을 이룬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포작전은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효과적인 수단이 아니다. 절실한 것은 감염된 환자들에 대한 의료지원과 건강관리를 목표로 하는 예방 치료 공중보건 수단들이다.


번역자의 말


▲ 전창일 자주통일평화번영운동연대 상임고문     ©사람일보

나는 항상 좋은 기고문들을 게재하여 발행하는 영자 인터넷매체 <21세기>와 귀중한 논문을 쓴 저자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며 충심으로 감사드린다.


무서운 전염성 병균을 만들어 전파하는 행위는 놀랍고 용서할 수 없는 범죄이다. 그것은 인류의 생명과 윤리 도덕의 파괴뿐만 아니라 인류문화를 전적으로 파괴하는 야만적 행위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 지면에서 엄숙히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미국과 이스라엘 두 나라의 제국주의의 끝장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 전창일

Translater's Comment:

I sincerely pay my greate thanks and higher appreciation both to the 21st Century Co. for publishing always very good articles and also to the author of this precious dissertation. Creation of the fearful infectious virus and the propagation which are the terrible unforgivable crimes and the atrocities. It is not only the destruction of human lives and morality but historic human cultures at all and it is an inhuman barbaric wicked conduct.
Therefore, I solemnly declare herewith as follow:  The End of the Imperialism of US Empire is the earlier the better!!   Jeon Chang-il


후기


1. 다른 미국 학자의 논문에서는 이탈리아에 관한 코로나바이러스-19에 대하여 이탈리아는 미국의 반대를 거역하고 중국 시진핑 주석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 조약에 참여 서명한 보복으로 당하고 있는 것이란 주장도 있다.


2. 중국 무한에서 미국 군인선수 200명이 참가한 국제군인올림픽이 개최되었는데, 그 대회가 끝나고 14일 후에 무한에서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이름지어진 역병이 발생했다고 미국 학자가 또 다른 논문에서 언급하고 있다.


3. 미국의 세균무기연구실험소는 자국내에 있는 130여곳과 해외 미군기지에 있는 것, 한국의 부산 군산 평택 서울에 있는 네 곳을 모두 합치면 400여 곳이나 된다고 한다. 이에 반해 중국은 ‘사스’란 계절성 유행역병으로 곤욕을 치른 뒤 무한과학기술대학에 평화적 목적으로 세균연구소를 처음 설치했다. 그것도 미국 세균전문가(하버드대학 교수)에게 막대한 보수를 주면서까지 - 미국정부 당국은 그 교수를 국가기밀누설죄로 기소한 상태라고 미국의 전문가는 논문에서 지적하고 있다. 미국정부 당국의 기소 건은 우리 국내 언론에서도 상세히 보도하였다.


4. 특히, 한국에 있는 네 곳 실험실에서는 코로나19보다 더 무서운 탄저균 생물학무기 세균실험소를 운영하고 있다. 2020년 3월 30일자 '통일뉴스'에 <주한미군 탄저균 생물학무기 실험실, 이제 폐쇄해야 할 때>란 한국외국어대학 이장희 명예교수의 기고문 참조하시길 바란다.


<글 미셸 초스도프스키 교수 / 번역 전창일 민중당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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