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9.12.10 [19:01] 시작페이지로
민족·세계
개인정보취급방침
사람일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민족·세계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족·세계
"북 핵무력, 미국본토 전체를 안에 두고 있다"
<조선신보>, "미국의 일방적 무장해제 강요 절대로 통용될 수 없다"
기사입력: 2019/11/28 [10:20] 최종편집: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재일 <조선신보>는 27일 ‘또 하나의 핵 억제력’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조선의 국가 핵 무력은 이미 미국본토 전체를 안에 두고 있으며 그 완성도는 높다”라고 밝혔다.

 

조선신보는 북의 지난 10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형 시험 발사 성공을 언급하고 “핵무기의 위력은 핵탄두의 경량화, 소형화, 다양화, 정밀화에 의거하는바, 조선은 이미 그 모든 것을 정비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또 “종래의 ICBM과 더불어 SLBM이라는 새로운 위력한 핵 억제력을 갖추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조선신보는 “조선의 미사일은 고속도로 날아가는 도중에 진로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레다(레이더)로 포착하기가 어렵고 요격할 방도가 없다”며 “그러니 미국이 막대한 비용을 들여 구축한 미사일방어체계는 무용지물로 되었다”라고 전했다.

 

특히 신문은 “조선의 핵 억제력에는 바닷속 깊이 은밀히 이동하는 전략잠수함의 타격력도 포함된다”며 “미국이 특히 무서워하는 것은 이 전략잠수함의 SLBM이다. 태평양 넓은 바다 깊이 불의에 가해지는 타격은 탐지도 저지도 못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선 비핵화 후 제재해제’를 고집하고 일방적인 무장해제를 강요하고 있으나 이것은 절대로 통용될 수 없다”라고 못을 박았다.

<박한균 기자>

박한균 박한균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람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북극성 3형] "북 핵무력, 미국본토 전체를 안에 두고 있다" 박한균 2019/11/28/
오늘의사진
6.15 10.4 자주통일평화번영결의대회
많이 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사람일보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대전 동구 동부로 55-58 603동 306호(판암동) ㅣ 전화 : (02)747-6150 ㅣ 전자우편:saram@saramilbo.com
등록번호 : 대전, 아00255 제호:사람일보ㅣ창간일: 2003년 6월 15일ㅣ발행·편집인 박해전ㅣ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해전
후원 : 하나은행 555-810120-77607 박해전
Copyright ⓒ 2003~2019 saramilbo.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saram@saram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