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9.12.10 [20:01] 시작페이지로
정치·경제
개인정보취급방침
사람일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정치·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경제
“앞으로 다시 통일운동에 매진하고 싶다”
임종석 전 비서실장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한 2년, 제 인생 최고의 기쁨이고 보람”
기사입력: 2019/11/18 [01:08] 최종편집: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7일 “처음 정치를 시작할 때 마음먹은 대로 제도권 정치를 떠나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려 한다”며 "앞으로의 시간은 다시 통일운동에 매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전 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예나 지금이나 저의 가슴에는 항상 같은 꿈이 자리 잡고 있다. 한반도 평화와 남북의 공동번영”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또 “제겐 꿈이자 소명인 그 일을 이제는 민간 영역에서 펼쳐보려 한다. 서울과 평양을 잇는 많은 신뢰의 다리를 놓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대선 캠페인부터 비서실장까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한 2년 남짓한 시간은 제 인생 최고의 기쁨이고 보람이었다”며 “제 인생에 가장 소중한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50 중반의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게 두렵기도 하다. 잘한 결정인지 걱정도 된다”며 “하지만 두려움을 설레임으로 바꾸며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향해 뛰어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청와대 비서실장에서 물러난 뒤 거주지를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옮기며 내년 총선에서의 ‘종로 출마설’이 돌기도 했다. 그가 내년 총선에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혀 정치권에 적지않은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박창덕 기자>

박창덕 박창덕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람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임종석] “앞으로 다시 통일운동에 매진하고 싶다” 박창덕 2019/11/18/
[임종석] "문재인 대통령의 초심 흔들린 적 없었다" 박해전 2019/01/09/
[임종석] "한반도 평화 근본적 해결 전기돼야" 박해전 2018/03/17/
[임종석]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은 임종석 비서실장" 박해전 2018/03/10/
[임종석] 임종석 전 민주당 의원 항소심서 무죄 이정섭 2012/10/19/
[임종석] 한반도 평화 원칙 재확인한 성공적 회담 임종석 의원 2006/09/16/
[임종석] 임종석 의원 “북녘에 긴급 구호물품 보내야” 인병문 기자 2006/07/31/
[임종석] 미사일 위기, 북미 직접대화와 6자회담으로 풀어야 임종석 의원 2006/06/30/
[임종석] 중도개혁 대통합으로 정권재창출을 임종석 의원 2006/01/29/
[임종석] 자이툰부대 감군/철군 계획부터 세워야 임종석 의원 2005/11/10/
[임종석] 작은 패배로 큰 패배를 막자 임종석 의원 2005/11/05/
오늘의사진
6.15 10.4 자주통일평화번영결의대회
많이 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사람일보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대전 동구 동부로 55-58 603동 306호(판암동) ㅣ 전화 : (02)747-6150 ㅣ 전자우편:saram@saramilbo.com
등록번호 : 대전, 아00255 제호:사람일보ㅣ창간일: 2003년 6월 15일ㅣ발행·편집인 박해전ㅣ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해전
후원 : 하나은행 555-810120-77607 박해전
Copyright ⓒ 2003~2019 saramilbo.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saram@saram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