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9.11.20 [05:02] 시작페이지로
민족·세계
개인정보취급방침
사람일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민족·세계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족·세계
민족자주와 조국통일의 동반자 민족통신
[축사] 민족통신 창간 20주년을 축하하며
기사입력: 2019/11/08 [12:19] 최종편집: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민족통신 창간 20돌을 축하합니다.


민족통신이 11월 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창간 20주년 기념행사를 엽니다. <민족통신>은 지난 20년 세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오직 우리 민족의 염원인 민족자주와 조국통일을 위한 언론의 사명을 다하려고 분투해왔습니다. 이 기념식에 초대를 받았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참석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물심 양면으로 민족통신에 참여해온 모든 분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제5회민족언론상을 받는 <주권방송>과 <21세기언론>, 제2회평화사회정의상을 수상하는 <한민족유럽연대>와 <미국평화재향군인회>, 특별상 수상자인 권호헌 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과 유태영 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특별감사패를 받는 현준기 선생, 박문재 박사, 양은식 박사, 박기식 선생, 리준무 선생, 강산 선생, 구기본 선생 들에게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행사에서 조국통일 강연을 하는 한호석 박사(통일학연구소 소장)에게도 연대의 인사를 전합니다.


민족통신은 1999년 5월1일 일간 인터넷 언론 매체로 출범한 이래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과 10.4선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이행에 앞장서왔습니다. 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은 ‘민족통신 20주년을 앞둔 나의 감회’에서 “조국통일 위업에 한줌의 흙이라도 되길 기원해 왔다”며 “<민족통신>은 오랜 세월 언론계에 몸담아온 노길남 대표가 그 경험을 바탕으로 돈 한푼 받지 않고 헌신적으로 일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손세영 편집위원이 같은 글에서 밝힌 선우학원 박사를 비롯한 민족통신에 기여한 모든 인사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 박해전 대표     ©사람일보

우리 민족은 지난 한 세기 백절불굴의 백두산 투쟁정신으로 제국주의 침략자들에게 맞서 자주 민주 통일의 위대한 역사를 창조하며 주체성과 민족성을 지켜왔습니다. 우리 겨레는 역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에 따라 자주통일과 평화번영, 세계평화를 가까운 시일 안에 실현할 것입니다. 식민과 분단의 역사를 극복한 위대한 우리 민족의 승리는 인류자주의 금자탑으로 빛날 것입니다.

 

민족통신이 우리 민족의 최후의 승리를 앞당기는 데 기여하며 세계적인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2019년 11월 8일


<사람일보 회장 박해전>

박해전 박해전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람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민족통신] 민족자주와 조국통일의 동반자 민족통신 박해전 2019/11/08/
[민족통신] 민족통신 20주년을 앞둔 나의 감회 김백호 2019/07/30/
[민족통신] 미행정부의 북한여행금지조치 위헌소송 준비중 이승현 2017/09/18/
[민족통신] 재미동포언론 <민족통신> 15년을 묻다 이정섭 2014/11/10/
[민족통신] 북녘에서 종교의 자유는? 하잠 2011/11/08/
[민족통신] 재미동포들도 촛불집회 진행 이용식 편집위원 2008/06/09/
[민족통신] 해외동포 6.15공동선언 8돌 기념행사 ‘풍성’ 이용식 편집위원 2008/06/02/
[민족통신] 재미동포, 베이징 올림픽 북측 선수 지원키로 편집부 2008/03/19/
[민족통신] 재미동포들 반전평화시위 벌여 이용식 편집위원 2008/03/17/
[민족통신] 북측 그림 값 대폭 인상 노길남 특파원 2008/03/14/
[민족통신] 재미동포들, 북측에 책 보내기 운동 전개 인병문 기자 2008/03/11/
[민족통신] 미군, 한국전쟁시 북 신천군민 35,383명 학살 인병문 기자 2008/03/05/
[민족통신] <특별대담> 북 국립교향악단 허문영 지휘자 노길남 특파원 2008/02/28/
[민족통신] 미국에서 열린 <남북영화제> 성황 이뤄 민족통신 2008/01/28/
[민족통신] 미국 대학에서 <남북영화제> 3일 동안 개최 민족통신 2008/01/24/
[민족통신] 6.15미국위, 3차 공동위원장단 회의 진행 민족통신 2008/01/15/
[민족통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총회 열어 결의문 채택 민족통신 2008/01/14/
[민족통신] 재미동포언론 <민족통신> 후원회 꾸리기로 편집부 2007/11/13/
[민족통신] 미주동포들 미 전역 동시다발 반전시위 참여 이용식 편집위원 2007/10/28/
[민족통신] 북 태권도대표단 미 순회공연 성황리에 마쳐 인병문 기자 2007/10/16/
오늘의사진
6.15 10.4 자주통일평화번영결의대회
많이 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사람일보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대전 동구 동부로 55-58 603동 306호(판암동) ㅣ 전화 : (02)747-6150 ㅣ 전자우편:saram@saramilbo.com
등록번호 : 대전, 아00255 제호:사람일보ㅣ창간일: 2003년 6월 15일ㅣ발행·편집인 박해전ㅣ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해전
후원 : 하나은행 555-810120-77607 박해전
Copyright ⓒ 2003~2019 saramilbo.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saram@saram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