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20.07.07 [10:05] 시작페이지로
민족·세계
개인정보취급방침
사람일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민족·세계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족·세계
"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마 타고 백두산 오르다"
북 신문, "우리 혁명사에서 진폭이 큰 의의를 가지는 사변"
기사입력: 2019/10/16 [22:34] 최종편집: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북 <로동신문>이 16일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의 첫눈을 맞으시며 몸소 백마를 타시고 백두산정에 오르시었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전설같은 기적들과 거창한 영웅신화들로 이어지는 우리 혁명의 걸음걸음이 총화되고 새로운 웅략들이 결심되는 조선혁명의 책원지이며 우리 조국의 무진장한 힘의 근원지인 백두산에서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번에 걸으신 군마행군길은 우리 혁명사에서 진폭이 큰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며 이렇게 전했다.

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백마를 타시고 령봉에 거연히 서시여 백두의 산악같은 신념과 의지로 최강국의 대업을 위해 달음쳐오신 간고한 전투적행로들과 격변의 나날들을 뜨겁게 새겨보시면서 또다시 용기충천하여 넘어야 할 혁명의 준령들을 안아보시는듯 첩첩히 늘어선 산발들을 굽어보시였다"며 "영웅조선의 자주정신과 사회주의 붉은 리념을 더해주고 뜨거운 혁명열애를 용암처럼 폭발시켜주는 장엄한 백두산정에 거연히 서계시는 그이의 근엄하신 안광에는 불어오는 온갖 역풍을 백두의 폭풍으로 쳐갈기며 기운차게 자력부강해나가는 사회주의강국의 진군활로를 환하게 내다보시는 천출명장의 숭엄한 빛발이 넘쳐흐르고있었다"고 알렸다.

신문은 또 "어느때나 백전필승의 투지를 안겨주고 거인적존엄과 배심을 충만시켜주는 승리의 성산 백두산에는 조국과 인민의 자존과 운명을 지켜 그 어떤 위협과 유혹에도 추호의 양보와 타협을 모르고 우리 조국을 최강의 힘을 보유한 강국의 전렬에로 완강하게 이끄시며 력사의 흐름을 정의와 진리의 한길로 주도해가시는 김정은동지의 전설적인 기상이 빛발치고있다"며 "동행한 일군들모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백두령봉에서 보내신 위대한 사색의 순간들을 목격하며 또다시 세상이 놀라고 우리 혁명이 한걸음 전진될 웅대한 작전이 펼쳐질것이라는 확신을 받아안으며 끓어오르는 감격과 환희를 누르지 못하였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백전백승하는 가장 정확한 령도로 거대한 사변의 시대, 영웅시대를 열어놓으시고 우리 조국의 강대한 힘과 막강한 지위를 세계중심에 우뚝 올려세우신 절세의 영웅이시며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백마를 타시고 백두산정에 오르시여 새기신 심원한 뜻과 거룩한 자욱은 이 조선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최강의 힘을 가진 사회주의강대국으로 더 높이 떨쳐가실 원대한 웅지로 빛날것이며 우리 혁명의 완전승리를 앞당기는 력사적인 장거로 불멸할것"이라고 전했다.

<박창덕 기자>
박창덕 박창덕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람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김정은 국무위원장] "김정은 국무위원장, 금강산지구 현지지도" 김영란 2019/10/24/
[김정은 국무위원장] ᄇᆞᆰ달민족 상징, 웅대한작전, 마지막담판 한호석 2019/10/23/
[김정은 국무위원장] "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마 타고 백두산 오르다" 박창덕 2019/10/16/
[김정은 국무위원장] "김정은 국무위원장 지위 강화하는 헌법 수정보충" 박해전 2019/08/31/
[김정은 국무위원장] "우리 상대로 불장난질 해볼 엄두도 못내게" 박해전 2019/08/17/
[김정은 국무위원장] 김정은 위원장 서울 방문 실현 과제 제안 백남주 2018/12/01/
[김정은 국무위원장] "김정은위원장 범국민환영위원회 결성해야" 박해전 2018/10/25/
[김정은 국무위원장] 한민족이기에, 김정은 위원장의 파격적 겸손 이창기 2018/04/30/
오늘의사진
6.15 10.4 자주통일평화번영결의대회
많이 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사람일보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대전 동구 동부로 55-58 603동 306호(판암동) ㅣ 전화 : (02)747-6150 ㅣ 전자우편:saram@saramilbo.com
등록번호 : 대전, 아00255 제호:사람일보ㅣ창간일: 2003년 6월 15일ㅣ발행·편집인 박해전ㅣ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해전
후원 : 하나은행 555-810120-77607 박해전
Copyright ⓒ 2003~2019 saramilbo.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saram@saram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