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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최강의 초대형방사포 연구개발"
북 신문,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험사격 지도...또 하나의 주체병기 탄생"
기사입력: 2019/08/25 [19: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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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로동신문>은 25일 "나라의 국방력강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세계적인 최강의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를 연구개발해내는 전례없는 기적을 창조하였다"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 8월 24일 새로 연구개발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지도하시였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또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과 현대전의 특성, 조선반도주변에서 극도로 첨예화되는 군사정치정세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국방공업을 세계최강의 수준에 올려세울데 대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과학적통찰력으로 새로 개발할 무기체계의 설계방안과 전술기술적제원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최고령도자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세상에 없는 또 하나의 주체병기가 탄생하게 되였다"며 "리병철동지, 김정식동지,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 정승일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시험사격을 함께 지도하였다"고 전했다.

신문은 "경애하는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개발정형을 료해하시고 시험사격명령을 내리시였다"며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의 거대한 전투적위력을 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고 알렸다.

신문은 "경애하는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 무엇보다도 기쁜것은 새 무기 개발과정을 통하여 주체적국방공업의 비약적발전을 떠메고나갈 젊고 쟁쟁한 인재부대가 육성되고있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이들은 천만금을 주고도 바꿀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이며 재부이라고, 당에 충실하고 재능있는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있기에 주체적국방공업은 끊임없이 강화발전될것이라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며 "우리가 개발완성한 하나하나의 주체무기들마다에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지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한 조선로동당의 위대성과 당의 령도를 받들어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우리 국방과학자들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가 응축되여있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전했다.

신문은 "경애하는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8월 24일은 정말 잊을수 없는 좋은 날이라고, 3년전 바로 오늘 우리는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도 성공하였다고 감회깊이 말씀하시면서 중중첩첩 막아서는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강행돌파하시며 전략무기들을 개발완성하시던 잊을수 없는 나날들을 사랑하는 전우들과 함께 회억하시였다"며 "우리의 국방공업이 지닌 중대한 사명은 국가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져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담보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선도하고 적극 추동하는데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힘을 우리가 요구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군사적위협과 압박공세를 단호히 제압분쇄할 우리 식의 전략전술무기개발을 계속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고 보도했다.

<박해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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