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9.12.11 [16:01] 시작페이지로
사회·문화
개인정보취급방침
사람일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사회·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문화
"남북경협으로 극일, 문재인 대통령 지지한다"
국민주권연대, "통일경제강국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자"
기사입력: 2019/08/06 [16:27] 최종편집: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국민주권연대는 6일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성명을 내어 "남북경제협력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 말처럼 통일경제강국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자"고 밝혔다.


국민주권연대는 "남북경제협력으로 일본 경제도발 이겨내자는 문재인 대통령 적극 지지한다" 제하의 지지성명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일본경제가 우리 경제보다 우위에 있는 것은 경제 규모와 내수 시장으로, 남북 간 경제협력으로 평화경제가 실현된다면 우리는 단숨에 따라잡을 수 있다'며 일본의 경제도발을 남북경제협력으로 이겨내자고 강조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단체는 "일본의 적반하장식의 경제도발로 인한 한일 경제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우리가 일본 경제를 보기 좋게 따돌려야 한다"며 "지금 일본 경제를 비롯해 세계 경제가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가 살아남을 길은 남북경제협력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단체는 또 "남북이 힘을 모아 새로운 경제성장의 동력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동북아 경제권에 진입한다면 우리 경제가 충분히 일본을 능가할 수 있다"며 "정부는 해법을 찾은만큼 하루빨리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선언하고 이를 시작으로 전면적인 남북경제협력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성명]남북경제협력으로 일본 경제도발 이겨내자는 문재인 대통령 적극 지지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일본경제가 우리 경제보다 우위에 있는 것은 경제 규모와 내수 시장으로, 남북 간 경제협력으로 평화경제가 실현된다면 우리는 단숨에 따라잡을 수 있다”며 일본의 경제도발을 남북경제협력으로 이겨내자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 발언이 나오자 많은 국민이 환호하고 있다.

 

우리도 문재인 대통령의 이런 구상을 적극 지지한다.

 

일본의 적반하장식의 경제도발로 인한 한일 경제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우리가 일본 경제를 보기 좋게 따돌려야 한다.

 

지금 일본 경제를 비롯해 세계 경제가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가 살아남을 길은 남북경제협력밖에 없다.

 

남북이 힘을 모아 새로운 경제성장의 동력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동북아 경제권에 진입한다면 우리 경제가 충분히 일본을 능가할 수 있다.

 

정부는 해법을 찾은만큼 하루빨리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선언하고 이를 시작으로 전면적인 남북경제협력에 나서야 할 것이다.

 

남북경제협력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 말처럼 통일경제강국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자.

 

2019년 8월 6일

국민주권연대


<박해전 기자>

박해전 박해전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람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문재인 대통령] “나라다운 나라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박해전 2019/09/26/
[문재인 대통령] “비무장지대를 국제평화지대로 만들자” 박해전 2019/09/25/
[문재인 대통령] "우리 경제는 우리 스스로 지킬 수밖에 없다" 박해전 2019/08/28/
[문재인 대통령] "평화경제를 구축하고 통일로 광복 완성" 박해전 2019/08/15/
[문재인 대통령] "남북경협으로 극일, 문재인 대통령 지지한다" 박해전 2019/08/06/
[문재인 대통령] "일본경제 넘어설 더 큰 안목과 각오 필요하다" 박해전 2019/08/05/
오늘의사진
6.15 10.4 자주통일평화번영결의대회
많이 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사람일보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대전 동구 동부로 55-58 603동 306호(판암동) ㅣ 전화 : (02)747-6150 ㅣ 전자우편:saram@saramilbo.com
등록번호 : 대전, 아00255 제호:사람일보ㅣ창간일: 2003년 6월 15일ㅣ발행·편집인 박해전ㅣ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해전
후원 : 하나은행 555-810120-77607 박해전
Copyright ⓒ 2003~2019 saramilbo.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saram@saram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