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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과 정상회담 복원 위해 생산적 대화 중”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윗, “열린다면 6월12일 싱가포르”
기사입력: 2018/05/26 [16: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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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각) “우리는 북한과 정상회담을 복원하기 위한 아주 생산적인 대화를 하고 있다”며 “열린다면 싱가포르에서 같은 날짜, 6월 12일일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을 통해 "“필요하다면, 그날을 넘겨서 연장될 수도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이날 위임에 따른 김계관 북 외무성 제1부상의 담화와 관련해 "지금 우리는 그들과 대화하고 있다. 그들이 꺼내든 것은 매우 훌륭한 담화였다”고 말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6일 오전 “북미대화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다시 살아나고 있어 다행스럽게 여기고 있다. 추이를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박해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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