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8.08.19 [06:04] 시작페이지로
교육· 청소년
개인정보취급방침
사람일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교육· 청소년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 청소년
청와대서 ‘상어가족’ 사열받은 어린이들
‘청팀’ 문재인 대통령-‘홍팀’ 김정숙 여사, 어린이날 명랑운동회 펼쳐져
기사입력: 2018/05/05 [16:13] 최종편집: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5일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에서 어린이들이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함께 ‘명랑운동회’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도서·벽지·접경 지역 어린이와 어린이들의 인솔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청와대의 장하성 정책실장과 김수현 사회수석 등 2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청와대 본관 앞에서 전통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어린이들이 청와대로 입장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전통의장대의 호위는 외국 정상들의 국빈방문시 공식환영식을 재연한 것으로, 군악대는 특별히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상어가족’을 연주했다.


취임 후 첫 어린이날을 맞은 문 대통령은 넥타이를 매지 않은 편안한 차림으로 청와대를 방문한 어린이들을 맞이했다. 문 대통령은 허리를 굽혀 어린이들과 눈높이를 맞춰 악수하며 인사했다.


청와대 대정원에 도착한 어린이들은 문 대통령 내외와 함께 의장 군악대 시범행사를 관람했다. 사자놀이, 영화음악 메들리, 판굿, 여군 의장대 시범행사, 3군 의장대 시범행사가 이어졌다.


이어 어린이들은 청와대 녹지원에서 문 대통령 내외와 함께 ‘명랑운동회’를 즐겼다. 사회는 방송인 김신영 씨와 놀이체육지도사 배은한 씨가 맡았다.


‘명랑운동회’에서 어린이들은 문 대통령이 있는 청팀과 김 여사가 있는 홍팀으로 각각 갈라져 ‘박 터트리기’ 승부를 겨뤘다. 문 대통령은 콩주머니 3개를 한꺼번에 던지면서 분투했으나 홍팀의 박이 먼저 열렸다.


홍팀의 박이 열리자 만세하는 김 여사의 모습이 담긴 현수막이 펼쳐졌다. 결국 손으로 뜯어낸 청팀의 박에는 문 대통령이 만세하는 모습이 있었다. 문 대통령은 게임이 끝난 뒤 울고 있는 아이를 안아주고 달래주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상춘재 앞 소나무 아래에서 어린이들과 문 대통령, 김신영·배은한씨, 자원봉사자, 청와대 직원 등 행사 참가자 모두 기념촬영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청와대는 이날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청와대 카드지갑·머그컵,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세트, 로봇트레인 캐릭터 부채 등을 선물했다.


<민중의소리=최지현 기자>

최지현 최지현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람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문재인]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부산까지 다다르길" 박해전 2018/06/22/
[문재인] 청와대서 ‘상어가족’ 사열받은 어린이들 최지현 2018/05/05/
[문재인] "김정은 위원장, 솔직 담백하고 예의 바르더라" 김치관 2018/05/01/
[문재인] “종전선언 거쳐 평화협정 체결로 나가야” 김치관 2018/04/19/
[문재인] “북미정상회담 동반 성공으로 이어지게” 김치관 2018/04/12/
[문재인] 초등학교 모든 학년에 ‘돌봄교실’ 확대 최지현 2018/04/05/
[문재인] “한국-베트남 불행한 역사에 유감의 뜻” 김치관 2018/03/24/
[문재인] “북미정상회담 성공 위해 분위기 조성” 최지현 2018/03/17/
[문재인] "세계사적으로 극적인 변화가 만들어질 것" 박해전 2018/03/12/
[문재인] "한반도 평화공동체, 경제공동체 완성해야" 박해전 2018/03/01/
[문재인] “안보의 논리와 통상의 논리는 달라” 최지현 2018/02/20/
[문재인] “남북관계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 최지현 2018/02/18/
[문재인]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박해전 2018/02/15/
[문재인] "‘평화가 시작된 동계올림픽’ 기록해주길" 박해전 2018/02/10/
[문재인] “대화의 기회, 평창 이후까지 잘 살려나가야” 김치관 2018/01/23/
[문재인] "정부에 대한 모욕이며, 사법질서 부정" 박해전 2018/01/18/
[문재인] "30년 지난 헌법, 국민의 뜻 따라갈 수 없다" 박해전 2018/01/10/
[문재인] 문 대통령, 영화 <1987> 관람.."영화 보는 내내 울어" 김치관 2018/01/07/
[문재인]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만들겠다" 박해전 2018/01/01/
[문재인] “‘피해자 중심 해결’ 원칙 후속조치 마련” 최지현 2017/12/28/
오늘의사진
6.15 10.4 자주통일평화번영결의대회
많이 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사람일보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대전 동구 동부로 55-58 603동 306호(판암동) ㅣ 전화 : (02)747-6150 ㅣ 전자우편:saram@saramilbo.com
등록번호 : 대전, 아00255 제호:사람일보ㅣ창간일: 2003년 6월 15일ㅣ발행·편집인 박해전ㅣ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해전
후원 : 하나은행 555-810120-77607 박해전
Copyright ⓒ 2003~2018 saramilbo.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saram@saram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