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8.07.18 [19:04] 시작페이지로
민족·세계
개인정보취급방침
사람일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민족·세계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족·세계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 발표 25돌 비망록
북 조평통,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민족대단결 업적은 민족사와 더불어...'
기사입력: 2018/04/09 [12:17] 최종편집: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고 김일성 주석의 노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 발표 25돌을 맞아 5일 '절세위인들(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민족대단결 업적을 전하는 비망록'을 발표했다.


5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조평통은 이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민족대단결 업적은 민족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비망록을 발표해 "조국통일은 그 자체가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민족적 단합을 실현하기 위한 위업이며 겨레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실현하는데서 민족의 대단결을 실현하는 것보다 더 중대한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비망록은 김 주석을 "독창적인 민족대단결 사상을 제시하고 혁명영도의 전 기간 일관하게 구현하여 조국통일의 강력한 주체를 마련한 절세의 애국자"로 칭하고 특히 "1993년 4월 6일 발표한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단결 10대강령'은 민족대단결 사상과 그 실천적 경험이 가장 집약적으로 구현되어 있는 민족대단결 총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민족대단결 사상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 계승되어 빛나게 구현되고 있다면서 "최고영도자 동지(김정은)는 오늘 민족대단결의 숭고한 뜻과 대범한 결단으로 북남(남북)관계에서 극적인 전환을 이룩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들어 김 위원장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규모 대표단을 참가시키고 남측을 방문한 북측 고위급 대표단과 남측 대통령 특사대표단을 연이어 만나 남북관계 전진에 대한 원칙적 입장과 확고한 의지를 거듭 천명했으며,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을 관람한 일 등을 소개하고는 "온 겨레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위대한 민족대단결 사상과 노선의 정당성과 진리성, 무궁무진한 생활력을 폐부로 절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통일뉴스=이승현 기자>

이승현 이승현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람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 발표 25돌 비망록 이승현 2018/04/09/
오늘의사진
6.15 10.4 자주통일평화번영결의대회
많이 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사람일보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대전 동구 동부로 55-58 603동 306호(판암동) ㅣ 전화 : (02)747-6150 ㅣ 전자우편:saram@saramilbo.com
등록번호 : 대전, 아00255 제호:사람일보ㅣ창간일: 2003년 6월 15일ㅣ발행·편집인 박해전ㅣ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해전
후원 : 하나은행 555-810120-77607 박해전
Copyright ⓒ 2003~2018 saramilbo.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saram@saram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