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8.06.21 [07:03] 시작페이지로
사회·문화
개인정보취급방침
사람일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사회·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문화
강희남 전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추모식
<한 목사의 생애와 사상>(강희남 목사의 자서전) 출판기념회
기사입력: 2016/06/04 [22:15] 최종편집: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흰돌강희남기념사업회와 자주통일민주주의코리아연대는 강희남 전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의장의 7주기를 맞아 5일 오전 10시30분 광화문 케이티 앞에서 추모식과 <한 목사의 생애와 사상>(강희남 목사의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연다.

강희남 의장은 지난 2009년 6월 6일 “지금은 민중주체의 시대다. 4.19와 6월 민중항쟁을 보라.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 잡을 주체가 없다. 제2의 6월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 라는 ‘남기는 말’을 쓰고 전주 자택에서 순절했다.

강희남 자서전 발간위원회(위원장 고민영)는 발간사에서 “강희남 목사님의 생애와 사상과 실천을 통하여 보여준 삶을 후세에게 전하고 알려주는 교훈을 남겨야 한다는 많은 사람들과 후배와 후학들의 요청이 많았기에 아직도 남북한 당국자들간에 긴장이 고조되고 민중 민초들의 생활이 어려워지는 특히 정치적 압박, 경제적 빈곤, 사회적 차별에 고통받고 있는 이 시대에 감히 강 목사님의 생애와 사상을 추모집으로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창덕 기자>
박창덕 박창덕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사람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강희남] 깜깜한 밤하늘 조국통일의 별이여 박금란 2018/06/06/
[강희남] 범민련의 대의를 사수한 강희남 의장 박해전 2016/06/06/
[강희남] 강희남 전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추모식 박창덕 2016/06/04/
[강희남] “강희남 정신으로 끝까지 투쟁하겠다” 박창덕 2015/06/07/
[강희남] 강희남 전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순국 2주기 하잠 2011/06/04/
[강희남] 고 강희남 범민련 남측본부 명예의장 영결식 인병문 기자 2009/06/10/
[강희남] 고 강희남 범민련 남측본부 명예의장 영결식 인병문 기자 2000/06/10/
[강희남] 나는 부르노라, 통일의 노래를. 오늘은 6월의 새 아침을 이야기 하자 김형효 기자 2009/06/09/
[강희남] 순결한 통일의 학이 되어 떠나신 님에게 인병문 기자 2009/06/08/
[강희남] [부고] 강희남 전 범민련남측본부 의장 서거 인병문 기자 2009/06/06/
[강희남] "겨레의 앞길을 밝히는 횃불이 돼주십시오" 이철우 기자 2008/05/22/
[강희남] 통일원로 강희남 목사 88세 축하 출판기념회 인병문 기자 2008/05/18/
[강희남] 우리의 부끄러운 자화상 강희남 목사 2008/04/22/
[강희남] 대북 강경책에 따른 북측의 조치, 일리 있다 강희남 목사 2008/04/13/
[강희남] 국제 엔지오 세력에 기대한다 강희남 목사 2007/12/30/
[강희남] “양키들에 있어 정의는 무엇인가” 강희남 목사 2007/11/29/
[강희남] 진정한 지도자는 없는가 강희남 목사 2007/11/23/
[강희남] ‘해방’과 동시에 ‘점령군’으로 들어온 미군 강희남 목사 2007/09/04/
[강희남] 북방한계선 문제의 해법은 ‘같은 동포’라는 것 강희남 목사 2007/08/22/
[강희남] 국가보안법으로 투옥된 한 젊은이 예찬 강희남 목사 2007/07/24/
오늘의사진
6.15 10.4 자주통일평화번영결의대회
많이 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사람일보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대전 동구 동부로 55-58 603동 306호(판암동) ㅣ 전화 : (02)747-6150 ㅣ 전자우편:saram@saramilbo.com
등록번호 : 대전, 아00255 제호:사람일보ㅣ창간일: 2003년 6월 15일ㅣ발행·편집인 박해전ㅣ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해전
후원 : 하나은행 555-810120-77607 박해전
Copyright ⓒ 2003~2018 saramilbo.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saram@saram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