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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생활로 고질병, 난치병 능히 극복"
대체의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장두석 민족의학자
기사입력: 2013/10/29 [11: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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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 양현당에서 환우들에게 우리 민족 생활양식이 왜 난치병, 불치병, 고질병 치료까지 가능케 하는지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는 해관 장두석 선생.     © 이창기 기자

 
(사)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 회장이며 이 연구회에서 운영하는 사이트 건강아이의 대표이자 민족생활교육원 양현당의 운영자인 민족의학자 해관(海觀) 장두석 선생은 우리 나라 의학사에 한 획을 그은 특기할 인사임이 분명하다.
 
최근 일간지는 물론 여러 텔레비젼 방송에서도 그간 장두석 선생이 주장해온 곡·채소 중심의 소식과 친환경적인 집, 자연소재의 옷으로 난치병인 고혈압, 당뇨병 등을 능히 치료할 수 있다는 양·한방 의사들의 주장과 그 치료사례가 심심치 않게 방송되고 있다.
 
특히 전국 곳곳으로 퍼지고 있는 단식원이나 자연의학생활관 등만 봐도 장두석 선생의 주장하는 자연의학이 이제 현대의학의 한계를 뛰어넘는 대체의학의 한 흐름으로 확고히 자리잡아가고 있음이 분명하다.
 
서양의 많은 유명 연예인들이 주기적인 단식과 채식으로 건강과 몸매, 젊은 피부를 가꾸고 있으며 저명한 침팬지 학자이며 채식(치즈 정도는 먹음)과 소식주의자인 제인 구달도 일체의 화학조미료와 유전자조작 음식을 거부하며 자연의학적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는 현 80세 나이에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 사이에 아침단식과 주기적 단식, 부분단식으로 건강과 미용을 가꾸는 이가 많아 유행이 되고 있으며 물 많이 먹기, 채식과 유기농 식단이 하나의 큰 흐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12년 4월 중앙일보에서 임동규 의사가 현대의학을 버리고 자연의학으로 돌아서서 자신의 불치병도 병도 고치고 많은 난치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고 보도하는 등 서양의학 의사들도 자연의학에 관심을 점차 높여가고 있다. 모두 예전부터 장두석 선생이 교육해온 내용들이다.
 
이런 자연의학생활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체계적으로 주장하며 관련 책도 많이 펴냈고, 최근에도 ‘병은 없다’는 책을 새로 낸 해관 장두석 선생을 전남 화순 양현당(養賢堂)에서 만나보았다.
 
장두석 선생이 살아온 삶은 책과 언론보도를 통해 이미 많이 알려져 있어 주로 민족생활의학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70년대에 민족생활의학의 주창’
 
장두석 선생은 70년대부터 서양의학의 한계를 강하게 지적해 왔으며, 오직 식·의·주생활을 우리 민족의 전통 생활양식대로 완전히 바꾸면 병 치료는 물론 예방까지 된다고 주장한다.
 
“지난 4월 민족생활교육원 수련 여성 중 유방 사이에 주먹만한 종양이 툭 튀어나온 여성이 있었는데 단식 3주째에 그 종양에서 피고름이 흘러내리고 문드러지면 결국 깨끗이 나았어요. 관장을 하고 단식만이라도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 성실히 진행해도 병원에서 ‘불치’라고 했던 병들도 깨끗이 치료되는 경우가 많아요. 환우들이 그런 경험을 건강아이 사이트에 직접 써서 올린 것들이 많습니다.”(단식을 무조건 굶는 것으로 오해하면 안 되며,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반드시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해야 함)
 
물론 장두석 선생도 말기암 환자를 모두 다 치료할 수 있다고 장담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의 책이나 건강아이 사이트를 보면 현대의학에서 거의 불치병이라고 하는 아토피, 간질, 말기암 환자들의 치유 사례가 적지 않게 올라와 있는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특히 항암제, 방사선 투여를 적개할수록 자연치유 효과가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한다. 실제 연락해보니 분명한 사실이었다. 모 전 전국농민총연맹 회장도 취재과정에 암을 진단받자 장두석 선생의 민족생활교육을 받고 완치했었다고 말한 바 있다. 민족생활교육을 통해 불치병을 극복한 정치계, 방송계 등 유력인사 등도 적지 않았다.
 
“방송계 인사들도 민족생활교육을 받고 완치된 뒤 나를 여러 번 방송에 출연시켜주기도 했습니다. 대부분 방송출연은 그렇게 이루어진 것입니다.”
 
어떻게 단식과 관장, 소금과 효소, 그리고 생채식 등 생활을 통한 방법으로 불치병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일까?
 
“처음엔 한의학을 공부하여 사람들을 치료했는데 이게 별 치료효과가 없는 거야. 그래도 몸에 열을 내는 약, 변을 잘 나가게 하는 약을 처방하면 좀 나아지긴 했지만 한계가 너무 명백했지, 그러던 차에 당대의 의성 니시 가쓰조라는 일본 양의사가 지은 ‘가정보감’이라는 책을 지학순주교가 사다주어 깊이 공부를 해봤더니 이게 이치에 맞는 거예요. 소식, 채식, 단식 등의 중요성을 강조한 니시 박사의 이론을 바탕으로 그간 내가 공부하고 경험했던 소금의 중요성 등을 종합하여 민족생활의학을 주창하게 된 것입니다. 사실 니시 박사도 일제가 우리나라에서 약탈해간 우리 민족의학서를 많이 참고하여 니시의학을 만든 거거든, 그래서 내가 주창한 의학이론을 ‘한민족생활의학’이라고 이름 붙이게 된 것입니다.”

자기 병 자기가 낫는 민족생활의학의 이치
 
취재 당시 20여 명의 민족생활교육원 수련생들에게 행한 강연 내용과 절경의 화순적벽 등을 함께 거닐며 나눈 내용을 종합해보면 장두석선생의 주장의 핵심은 결자해지였다. 병을 만든 것도 자신이고 그 치료도 자신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가 주장하는 병은 독소가 몸 안에 쌓여 만들어지는 것, 또 그 독은 자연계에 있는 자연그대로의 물질이 아니라 화학적으로 특정 성분만을 추출해낸 것이거나 분자구조를 바꿔 새롭게 만든 합성화학물질, 또는 유전자조작물질 등이다.
 
이를테면 사탕수수의 자체를 우걱우걱 꼭꼭 씹어 통째로 먹으면 약이지만 그 속에서 당만 뽑아 만든 백설탕은 독약이라는 것이다.
 
실제 현대과학에서도 백설탕은 불안정한 구조여서 몸에 들어가면 몸 안의 칼슘이나 비타민 등과 결합하여 안정된 구조로 변하는데 그 과정에 칼슘부족에 의한 골다공증이나 비타민 부족에 따른 여러 질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소금도 무기질 등이 함유된 천일염을 볶아서 독소를 없애고 먹으면 더할 나위없는 약이지만 염화나트륨 성분만이 있는 가공염은 아주 해롭다.
 
그래서 채식도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게 살짝 데치거나 생것을 뿌리부터 잎까지 통째로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아무리 좋은 것도 지나치면 독이 된다고 주장한다.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가장 중요시하는 천연소금도 과잉을 막기 위해 한 달에 한 번 이상 무염일과 부분 단식을 권한다.
 
“암은 여러 오염물질, 환경호르몬 등의 영향도 있지만 서구식 식생활인 육식의 증가와 싱겁게 먹으라는 사회통념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몸 안에서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자동차배기가스와 다를 바 없는 질소산화물이 만들어지는데 그것이 너무 많아지면 몸 밖으로 다 배출되지 못하고 쌓여 암을 유발합니다. 게다가 1950년대부터 돼지나 닭에게 항생제, 성장호르몬으로, 소에게는 곡물사료, 항생제, 성장호르몬, 고기사료 등으로 사육하기 때문에 극심한 비만 상태로 체내로 들어오면 혈액을 산성으로 변형시키는 독입니다”
 
이는 현대 서양의학에서도 밝힌 내용이다. 10여 년 전 모 유력 일간지에 한 현대의학자가 과잉단백질은 암을 일으키는 한 원인이 되고 과잉지방은 발암의 원인은 아니지만 생긴 암을 빨리 크게 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고 쓴 글이 있었다.
 
사실 비상도 조금만 먹으면 원기회복에 아주 좋은 약이라지 않는가. 아무리 강한 독도 조금 쓰면 약이요, 아무리 좋은 물질도 너무 많으면 독이 되는 것인가 보다.
 
장두석 선생은 병에 걸린 사람, 특히 암의 경우엔 치료가 될 때까지는 아예 육식을 끊고 생채식과 여러 잡곡을 섭취해 영양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고 주장한다. 병이 없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육식은 문제가 없지만 서구와 같은 육식 문화를 우리가 그대로 따른다면 채식에 맞추어 장이 길게 진화해온 우리민족의 경우 독소가 빨리 배출되지 않아 더 치명적일 수 있다고 우려한다.
 
장두석 선생과 몇 차례 식사를 한 적이 있는데 선생도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서너 점 정도는 맛있게 드셨다.
 
“결국은 우리 민족의 음식이 답입니다. 대부분 잡곡밥과 채식 중심이었고 고기는 동네에 잔치가 열리거나 명절을 맞이하여 돼지나 소를 잡을 때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살면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특히 우리민족은 거의 모든 음식을 천연 발효시켜 먹었기에 더욱 몸에 좋습니다. 김치와 된장, 간장 등 장아찌 등 곡, 채소는 물론 젓갈과 홍어 등 해류도 발효를 시켜먹었습니다. 효소와 술도 발효음식이지요. 이런 발효음식이 몸에 좋다는 것이야 현대의학에서도 인정하지 않는가요.”
 
최근 신문에서 미국의 유명 여성 의사가 “한국에서 최고의 의료보험은 김치다”라고 말했다는 보도를 본 적이 있다. 중국의 전염병 싸스 소동 때도 우리나라가 그 피해를 면할 수 있었던 게 김치 덕이라는 과학자들의 주장이 많았다. 실제 조류독감 바이러스를 주입한 닭에게 김치를 갈아 만든 사료를 먹인 경우는 거의 죽지 않았는데 그렇지 않은 닭은 전멸했다는 실험 결과를 방송에서 보도하기도 했다. 발효음식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효모가 분비하는 글루텐은 방사선을 체외로 배출시켜 부작용을 막아준다는 사실이 최근 일본에서 확인됐다.
 
“일절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은 발효유나 치즈 등은 서양음식이라도 몸에 좋습니다. 발효과정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발효유를 즐겨 마시던 불가리아 장수촌이 사회주의가 무너지고 시장경제가 들어와 음식문화가 바뀌자 병자촌으로 바뀌었다는 일화만 봐도 발효음식의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음식은 기본이 발효입니다. 의학을 연구를 하면 할수록 우리 선조들의 지혜에 탄복하게 됩니다.”
 
장두석 선생은 병의 원인과 치료에 있어 정신적 측면도 아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학생들을 감옥같은 학교에 가두어 놓고 저런 식으로 교육을 하니 만병에 걸리지 않을 리가 있나요. 아이들을 자연 속에서 뛰놀면서 배우게 해야지 과잉행동장애요 뭐요 하는 것도 ‘제발 우리 좀 억압하지 말라’는 아이들의 몸부림입니다. 그런 학생들에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소해주지는 않고 합성마약의 일종으로 볼 수 있는 리탈린이라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하는 것은 치료가 아니라 폭력입니다.
 
신자유주의의 살벌한 경쟁에 따른 정신적인 압박, 동족을 잡아먹지 못해 안달하는 분단병, 큰 나라에 굽실거리고 쩔쩔매는 사대주의병을 극복하지 못하고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질병을 근본적으로 고칠 수가 없습니다. 특히 분단병은 우리 민족의 거대한 스트레스입니다.
 
몸이 스스로 병을 고치는 것인데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화목한 사회분위기에서 가장 평온하고 정상적인 두뇌 상태가 되어야 뇌의 지시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자율신경계가 면역체계와 치료체계를 정상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을 텐데 지금처럼 굽신거리고 서로 싸우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과정에서 쌓인 스트레스는 두뇌 기능을 엉망으로 만들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장두석선생은 환우들과 함께하는 민족생활관 수련 일정 중에 5.18광주항쟁 국립묘역 순례와 우리민족의 자랑스런 고대사 강의 등도 진행한다.
 
우리의 행복을 위해 희생된 선배들의 사랑을 느끼고 민족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도 하지만 그런 사랑의 마음이 차오를 때 정신이 맑아지고 치료도 잘 된다는 것이다.
 
병 나지 않게 살고 병 나면 스스로 낫는 바른생활건강법
 
아인슈타인 박사와 동시대 쌍벽을 이룬 독일의 저명한 이론물리학자 하이젠베르크가 오래 전부터 ‘부분과 전체’라는 책에서 전체를 부분으로 쪼개고 쪼개어 전문 분야를 만들고 그 특정 분야만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서구 과학의 위험성과 한계를 지적하였고, 최근 서구 과학계에서도 전문분야도 전체와의 조화 속에서 살펴야 한다는 점을 점점 강조해가고 있듯이 외과 내과로 나누고 특정 분야만을 집중적으로 치료하는 서양 의학도 한계를 느끼고 일부 의사들이긴 하지만 점차 몸의 전체적인 면역체계를 정상화하는 방향에서 치료와 예방법을 찾으려는 경향이 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특히 요즘 전 사회적으로 과거부터 강조해온 전문성과 함께 융복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한마디로 다방면적 식견의 시대, 융복합의 시대이다.
 
장두석 선생은 이미 70년대부터 그런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나아가 우리민족의 철학과 문화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민족생활의학(바른생활건강법)의 세계를 만들어낸 것이다.
 
장두석 선생은 요즘 장수에 대해서도 연구를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았다. 히말라야 고산지대에서 발견된 130살 넘게 사는 장수촌에 대해서도 언급했었다.
 
“내 나이 77세인데 얼마 못살 거여. 고통받는 환우들을 지켜보는 스트레스 때문에 오래 살 수가 없어. 이제 후학인 심산 이선재 선생과 의학비평작가 허현회 선생 등이 뒤를 이어 민족생활의학을 발전시켜가야겠지”
 
장두석 선생은 이렇게 말했지만 여전히 그의 목소리는 정정하고 몸은 건강하다. 술도 젊은이 못지않게 마신다.
 
특히 한 때는 하루 3갑씩 피웠다던 슬림형 담배를 여전히 많이 피우고 있음에도 이런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만 봐도 민족생활의학의 힘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다소 충격적이어서 좀 더 연구 후 보도하려 자세히 언급하지 않겠는데 장두석 선생은 담배도 약이라고 주장한다. 세계적인 장수촌에서도 담배를 즐긴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모택동 등 담배를 많이 피웠음에도 장수한 유명인사들이 적지 않고 직 간접적인 담배의 영향을 받지 않았음에도 폐암에 걸린 여성도 적지 않다. 물론 지나친 흡연이 몸에 좋을 리는 없을 것이다. 다만 장두석 선생은 폐암은 복합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데 턱없이 담배에 대해 책임을 많이 묻고 있다고 지적한다. 담배에 대해서는 이후 확인해볼 생각이다. 다음 기사에서 이를 집중적으로 다루어볼까 한다.)
 
장두석 선생도 응급의학 등 현대서양의학의 가치를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생활을 바꾸면 신부전증, 관절염, 심장질환, 각종 암 등 환자의 95%를 차지하고 있는 생활습관병 병 자체를 획기적으로 없앨 수 있다는 것이다.
 
“정부에서 단계적으로 3조만 지원해주고 방송과 교육기관이 나서주면 전 국민들에게 올바른 생활습관을 안착시킬 수 있다는 계산이 나왔다. 그러면 사실 의료보험이 거의 필요 없을 정도가 된다. 이게 얼마나 국익에 도움이 되는가. 이런 나의 구상은 이미 쿠바에서 시행되어 세계 최고 수준의 건강지수가 이뤄지고 있다. 그런데 정부에서는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 안타깝다.”
 
풍치 좋은 양현당에서 그저 찾아오는 환우들을 도와주는 정도가 아니라 우리민족과 인류의 건강을 염려하는 그의 깊은 마음이 목소리에 절절히 어려 있었다. 선생이 외치는 촌철살인의 명언은 우리에게 큰 깨우침을 준다.

-정치가 바로 서야 민중들이 건강해! 제대로 된 정치는 백성을 하늘처럼 받드는 것이여! 모두가 평등한 공화정(共和政)이 최고의 정치여!
-밥을 한 숟가락 뜨더라도 농민의 아픔을 알아야 하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더라도 노동자의 고통을 생각해야 혀!
-문화가 없고 역사가 굴절되면 민족이 없고, 나라도 없어! 개인의 건강도 있을 수가 없어!
-강토가 스승이며 사는 이치를 깨우쳐 주는데 강과 산을 버리고서 건강할 수가 없는 거여! (지구환경과 금수강산을 내 몸처럼 아껴야)
-천지신명의 조화로 지음받은 것이 생명인데 어찌 함부로 할 수 있겄어!
-분단병을 고쳐야 진정으로 이 땅에서 병이 사라져!
-제국주의 문화에서 벗어나지 않고 건강은 없어!
-자기 땅의 이치에 맞게 살지 않으면 건강하게 살 수가 없어!
-병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어. 없애려 하지 말고 보듬고 살아야 써!
-병은 잘못 살아온 나를 바로 세워 주는 고마운 선생이여! (병을 계기로 지난 삶을 돌아보고 새롭게 살아갈 수 있다면 병은 아무것도 아니다.)
-병이란 몸의 부조화를 바로잡는 자연치유력의 발로이므로 결코 미워할 것이 아니여!
-위대한 자연치유력 앞에서 치유되지 못할 어떤 병도 없응께!
-창조신이 준 햇빛, 산소, 물, 곡·채소, 소금 이외에는 약이 따로 없어! 의사에 의지하고 화공약품으로 병을 고칠 수는 없어!
-잘 먹고, 잘 싸는 것이 최고의 건강법이여! (똥·오줌 잘 싸면 병이 없다)
-밥상이 약상이여! (오색·오미를 갖춘 밥상은 생명을 살리는 최고의 약)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살어!
-좋은 소금으로 짜고, 맵게 먹어야 써!
 
*장두석 선생 저서
민족생활의학, 사람을 살리는 단식, 사람을 살리는 생채식, 병은 없다 등이 있으며, 칠순기념문집으로 흰두루마기자락 휘날리며 등이 있다.
     
* (사)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민족생활교육원
주 소 : 전남 화순군 이서면 인계리 85-4 양현당(養賢堂)
전 화 : 061-373-6364, 011-638-8080 Fax : 061-372-6365
홈페이지 : www.gungangi.co.kr(건강아이)
이메일 : jds6364@hanmail.net 페이스북/트위터 : @jds6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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