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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3.25 [22:01] 시작페이지로
정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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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강대석의 <철학산책>
건전한 역사의식 올바른 세계관 필요하다
장경률 <두만강 따라 천릿길>
형제봉, 천평벌을 호위하는 병풍산
이대로의 <우리 말글 살리기>
정보통신교육을 학교 정규과목으로 지정해야
"공동번영과 자주통일 앞당겨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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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7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역사적인 2018 남북정상회담을 열어 <한반 ... / 박해전
정전협정 60주년 한반도의 평화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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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0년이 되어온다. 휴전협정(Korean Armistice)을 체결한 지 올해로 60년이 되었다. “기획 분단”은 전 ... / 김승자
미 특수작전기 왜 한반도 상공에 나타났는가
북측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갑자기 철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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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이 전자정찰기, 전자정보수집기, 조기경보통제기, 고고도정찰기, 무인정찰기를 비롯한 특수작전기들을 한반도 상공에 집결시킨 목적은, 조선인민군 전략군이 대륙간탄도미사일시험발사를 준비하고 있는 징후를 탐지하려는 데 있다. 조선인민군 전략군 ... / 한호석
"판문점선언 대통로에서 국가보안법 없애자"
국가보안법철폐긴급행동 호소문, "적극적인 연대투쟁 · 공동행동을 벌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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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철폐긴급행동이 23일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선언 실행의 대통로에서 국가보안법의 차단물을 없애 버리자"고 촉구했다.긴급행동은 이날 호소문을 내어 "평화번영과 자주통일을 지향하는 모든 진보단체는 국가보안법철폐를 위한 전민족적 운동에서 일 ... / 박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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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권기준 과거사 청산 없이는 미래 없다
파비앙 살비올리 유엔 특별보고관이 말한 과거사 청산에 필요한 몇가지 /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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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희생자 첫 재심 개시 확정
구속영장 발부 없이 불법 체포·감금했다...반대한 대법관 4명 전부 ‘양승태 사람들’ / 강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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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방치하면 민간조사단 구성하겠다”
KAL858기 가족회, 국회서 기자회견...대통령 앞 호소문 발표 / 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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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회사건의 실질적 피해 구제 조치 바란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인혁당재건위사건 피해자 구제 의견표명을 환영하며 / 황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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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국회 비준동의는 선결핵심과제"
각계 공동 시국회의 공동입장문, "북미간 단계적 동시적 조치로 갈등 해결해야" / 인병문
단신
"민족자주 조국통일투쟁에 커다란 손실" 이계환
장자연·김학의사건 진실규명 엄정 사법처리 박해전
조미협상을 위기에 빠뜨린 세 가지 사건 한호석
"평화협정 체결! 미군철수! 민족자주 실현!" 박해전
고 김규철 범민련 서울연합 명예의장 민족통일장 김영란
"미국 요구에 어떤 형태로든 양보할 뜻 없다" 박해전
"반통일 악법 국가보안법은 적폐 중의 적폐" 박해전
"비핵화란 미 핵패권주의에 종지부 찍는것" 이계환
"전두환 1980년 5월21일 낮 헬기로 광주 왔다" 박해전
더불어민주당, ‘한반도 새 100년 위원회’ 출범 조정훈
평양 북쪽에서 나타난 특별한 징후 한호석
“2차 조미수뇌상봉, 세계 평화 이바지 계기” 조정훈
동지여, 만세 권말선
"나 ‘김정은 수석대변인’ 발언 국가원수 모독" 박해전
사람사는세상
"국제인권기준 국가범죄 청산의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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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연대(공동대표 전창일 박해전)는 11일 “국가 책임의 정점인 대 ... / 장동욱
“북남수뇌분들이 놓은 통일 궤도로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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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수뇌분들께서 앞장에서 열어나가시는 새로운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시대를 적극 지지하고 받들어나 ... / 박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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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10.4 자주통일평화번영결의대회
갈무리
다중지성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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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머리판 지눈탱이에 대고 총쏜놈
명태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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